한불항공은 2013년 5월 29일부로, 한국의 가상항공사 연합체인 Blue Point에 가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항공사이지만, Blue Point 가입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동력과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분들에게 받을 수 있었던 도움과 격려를 보답해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해 힘찬 날개짓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한불항공은 현재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노선이 빈약하지만, Blue Point 가입을 통해서 해당 지역의 좌석을 확보하게 됩니다.

또한 한불항공의 주력인 유럽과 아프리카 그리고 북미 노선의 좌석을 공급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현재 계획 중에 있는 유럽내선 노선망 강화와 해외 프랑스령 노선망 개발도 Blue Point에 힘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Blue Point  회원사와 노선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Bluelink Airways

 한국 국내선 / 일본 / 동남아 / 대양주

 FEZ Dream

 유럽 / 미주

 Fly Onsaemiro

 미국 국내선 / 남미

 Hansung Virtual Airlines

 한국 국내선

 KAWA Airlines

 한국 국내선 / 유럽 / 미주 / 대양주

 Misty Air

 일본 국내선

 NRA International

 대양주

 Samjokoh

 미국 국내선 / 아시아 / 유럽

 Zhuravli

 러시아 한정



TP는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주말 중에 본 블로그를 통해서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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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지사항으로 찾아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7월부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어야 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서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발표한 중대사항은 한불항공의 초창기부터 함께 동행해온 Korea Sky Alliance (이하 KSA) 탈퇴입니다. 


여러 개의 색깔을 가진 항공사들이 모여서 탄생한 KSA는 현재 회원사들의 부재또는 잠수로 인해서 유령화가 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한불항공은 가상항공사 운영과 비행에 대해서 가상항공연합사에 더 이상 엃매이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불항공그룹 (한불항공/베르데항공)은 내일 9월13일 한국시각 오전 8시를 기점으로 하여서 KSA 탈퇴를 발표하는 바 입니다.


한불항공 항공기 도장과 TP에 포함된 항공기들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연합사 로고를 지울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연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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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항공은 올해 7월 27일 개막하는 런던올림픽 기간에 파리-런던시티 노선을 정규적으로 운항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투입되는 기종은 E170으로 (68석) 서유럽에서 관광을 마친 올림픽 관람객을 파리에서 런던 시내로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루에 총 5편의 왕복 항공편을 기존 파리-런던 (히드로)에 더하여서 운항 할 계획입니다 (오전 3편, 오후 2편).


첫 운항은 7월 10날 시작 할 예정이며, 올릭픽 폐막 후 9월 1일까지 지속 될 예정입니다.

(하루 편수는 조정 될 수 있습니다)



뱀다리. 물론 올림픽이 폐막한 후 회장 마음에 든다면.. 편수를 조정해서 본격적으로 정규노선에 편입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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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불항공 2012년 니스허브 프로젝트 계획서 =


운항시작 예정: 2012년 8월 초

투입 항공기 종류: E170 (주력), B738 (서브), A333 (일부 고수요 노선), A332 (장거리용), B77L (특수노선)


취항지 수 (확정): 20 (국내선 5개, 유럽내선 10개, 마그레브 4개, 미주 1개)

취항확정지 (확정&미확정):

- 국내선: 파리 (파리허브관할), 리옹, 릴, 스트라스부르크, 보르도, 뚤루즈

- 유럽내선: 런던, 로마, 나폴리,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아테네, 베를린 (파리허브 미취항지), 뒤셀도르프, 프라하, 모스크바

- 마그레브: 튀니스, 알제 (파리허브 미취항지), 카사블랑카, 마라케시 (파리허브 미취항지)

- 미주: 뉴욕 (확정), 몬트리올 (미확정)


차후 취항지 계획:

- 국내선: 바스티아, 아작시오

- 유럽내선: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함부르크, 버밍햄, 텔아비베, 이스탄불

- 미주: 몬트리올, 토론토


투입 항공기 (확정&미확정 노선):

- 국내선: E170

- 유럽내선: E170 (로마, 나폴리,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아테네), B738 (런던, 베를린, 뒤셀도르프, 프라하), B738 (모스크바)

- 마그레브: B738 (카사블랑카, 마라케시), B333 (튀니스, 알제)

- 미주: A332 (뉴욕), B77L (몬트리올/올 비지니스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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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항정보:

* 1청사 (Terminal 1)

- 게이트 (+스팟) 수: 25
+ 탑승교 수 : 6개
- 연간 수용 가능 인원 : 450만 명

* 2청사 (Terminal 2)
- 게이트 (+스팟) 수: 29
+ 탑승교 수 : 14개
- 연간 수용 가능 인원: 850만 

* 화물청사 (Terminal Fret)
- 연간 처리 가능 화물 양 : 30,000t / year

* 총합
- 승객 3000만 명 수용 가능.
- 시간 당 56 비행편 수용 가능. (착륙: 26 / 이륙: 30)

2. 노선망

* 프랑스 국내선
- 파리발 노선 전량 커버
+ 파리-니스 셔틀노선 구축

* 유럽 내선
- 지방-허브 노선을 최우선으로 구축
+ 레저노선이 다음 우선 순위
- E170 비행 가능 거리 반경 내에 취항지 결정
+ 고수요 노선은 B738 투입

* 아프리카+중동 노선
-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국가들을 최우선으로 취항
+ 수요에 따라서 B738~A332/333 투입
- 중동 노선은 터키와, 도하/두바이.

* 북미행 노선
- 수요에 따라서 A332/B77L 투입
+ 현재는 노선 계획을 보류

3. 허브정보, 투입 기종 및 수량

한불항공그룹에서 별도의 자회사로 분리, 한불항공의 명칭을 계속 사용하되, 항공기와 스케줄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관리 및 운영.
항공기는 한불항공그룹에서 웨트리스하는 방법으로 항공기와 승무원, 정비시설 확충. 잔여 항공기를 사용함으로 신규 주문은 없음.
경정비는 니스공항 KOFES의 경정비 지원센터를 사용.

* 노선별 정리 (하루 취항 횟수는 미정/수요에 따라서 조절)
- 프랑스 국내선 : E170 위주로 투입. 고수요 노선에는 B738 투입 또한 LGV 연결이 없는 도시는 B738 투입.
+ 초기에는 파리 허브와 같이 10 국내선 + 2개의 신규 노선 (코르시카)
- 유럽내선 : E170와 B738을 적절히 투입.
+ EU (유럽연합) 가입국과 쉥겐지역 주요 허브를 취항. 약  6~10개의 도시를 고려 중.
- 아프리카 : B738로 지방-지방 노선을 연결, 지방-허브는 A332/333 투입.
+ 마그레브 국가 (튀니지아, 알제리아, 모로코)를 위주로 취항지 선정. 약 8개의 도시를 고려 중.
- 중동 : A332/333 투입.
+ 이스라엘과 레바논, 터키, 카타르, 두바이.
- 북미 : 차후에 결정 (A332/B77L 위주로 편성)
+ 수요가 있는 캐나다 노선을 고려 중 (퀘백/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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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민 끝에 한불항공 지방허브 선택하였습니다.

한불항공이 지방발 노선을 시작한 공항은 바로... Nice Côte d'Azur (LFMN, NCE) 니스공항입니다.
니스공항은 프랑스 지중해변 남부에 위치한 국제공항입니다.
항공편 최대 수요는 관광 그리고 비지니스 순 입니다.

연간 이용객은 2010년에 10.000.000을 조금 넘는 넘어서, 프랑스공항 중에 규모는 3위를 하고 있는 공항입니다. 

초기에는 E170/B738으로 국내선과 단거리 유럽내선을 커버할 예정이며, 차후에 A330을 투입하여서 북아프리카행 노선을 뚫어버릴 예정입니다.
소형기 이외에도, 수요가 충분한 중거리 국제선도 운항할 예정입니다.

한불항공 파리허브와 연계를 위하여서, 파리-니스 비행편을 늘릴 예정입니다.

2012년 2월 말 부터 운항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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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항공 2011년 동계 스케줄 개정
2012년을 맞이하여서, 한불항공은 넘쳐나는 항공기 주문분을 투입하기 위하여서 동계 스케줄 개정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노선 개정에서는 11월 달에 확정한 바와 같이 미주노선과 아프리카노선을 집중적으로 확장하였습니다.

1. 1차 개정 - 북미 (11월 개정)
신규 취항지는 시카고, 디트로이트, 휴스턴, 신시나티, 필라델피아, 토론토, 멕시코시티입니다.
미국 동부 도시들을 집중적으로 신규 취항하게 되며, 시카고에는 A380과 B77W이 들어가고, 타 도시에는 수요에 따라서 A332, B77L 그리고 B77W가 투입되었습니다.
피츠버그는 수요부족으로 취항이 취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파리발 미주행 (캐나다, 미국, 멕시코) 노선은 8개에서 총 15개로 늘어났습니다.

파리-필라델피아 노선은 한불항공 최초의 A332가 투입된 노선이 되었습니다.

2. 2차 개정 - 아프리카와 아시아 (12월 개정)
2차 개정에는 몰디브와 아프리카 도시들을 집중적으로 취항합니다.
새롭게 취항하게 되는 아프리카 도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야운데, 리브르빌, 말라보, 푸앵트누아르, 브라자빌, 케이프타운, 지부티, 안타나나리보, 레위니옹, 모리셔스. 특히 케이프타운에는 한불항공 최초로 아프리카에 A380이 투입되게 됩니다. 타 도시는 수요에 따라서, A332, B77W가 투입됩니다.
이번 개정으로 파리발 아프리카행 노선은 14개에서 총 24개로 늘어나게 되었고, 아시아행 노선은 14개에서 15로 늘어났습니다.

스케줄 개정은 완료함에 따라서, TP 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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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75%를 완성한 상태이고, 테스트만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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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항공 운항 관련

- 한불항공 스케줄 개정 (북미 취항지 추가)
- 한불항공 TP 갱신 (737 "Metro"추가"와 플랜개정)
- B747-400 퇴역 반영

한불항공 설정 관련
- 차세대 지방노선 투입 소형기 선정 (SSJ>C-Series>ERJ)
- B747-400 퇴역 진행
- 전용기 발표 및 선정 (77L.확정/319CJ?/BBJ2?)

페인트 관련
- 77L BBJ 도장 발표

기타사항
- AKTP 플랜 업데이트 75%까지 달성 (이지젯+라이언에어)

비행계획
- 장거리 비행 1번 (77W/A388)
- 중거리 비행 2번 (77L/330)
- 단거리 비행 2번 (737/E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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